Utilization of IT
Information Technology and Social Work
정보화의 순기능에 따른 사회사업적 과제


  1. 사회복지 인프라로서의 국민복지종합정보시스템 구축


  2. 사회복지 업무의 전산화

    사무자동화를 통해 사회복지 현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 그러나 이것을 시장기능에만 맡겨두면 질좋은 업무전산화 모델도, 제품도 복지계와는 거리가 멀겠지요 ? 시장성이 없는데 누가 사회복지 업무 전산화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까 ? 한번쯤 만든다 한들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 수많은 업무자동화 기술과 소프트웨어들을 사회복지업무에 맞게 구성하거나 개발하여 보급,교육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아울러 전산화 이전에 업무의 표준화 및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3. 특수기기, 정보기술을 이용한 핸디캡의 극복

    정보기술 및 컴퓨터기술의 발전에 따라 장애인이나 노인의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기기와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난청노인과 청각장애인이 증폭기능이 있는 전화기나 문자전화기를 이용하여 통화하고, 언어장애인이 컴퓨터에 글을 입력하면 음성으로 변환되어 나오고, 두손을 쓸 수 없고 말도 할 수 없는 장애인이 특수입력장치의 도움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또 지체장애인이나 시각장애인이 불편하게 이동하지 않고도 집에서 필요한 사무를 처리하거나 조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등, 정보기술이 장애를 극복하는 기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수 기기와 서비스들의 개발, 생산을 지원하고, 수요자들에게 무상 또는 가격보조 형식으로 보급하고 사용법을 교육할 있도록 제도화해야 합니다.


  4. 정보기술을 이용한 복지기관 및 전체 복지계의 경영혁신

    복지상품과 용역의 공동생산, 가상복지관이나 프랜차이즈식 유통체계, I&R 및 Case Management, 자원의 공유, 고객만족을 지향하는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전달체계 ...


  5. 공동체의 복지기능 복원·강화, 새로운 공동체의 활용

    현대사회에 있어서 복지문제가 심각해진 이유 중의 하나는 공동체와 그 복지기능의 약화에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동체가 보유하고 있던 복지기능을 복원·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보화가 이러한 필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은 두가지 차원에서 제시될 수 있는데...


 

    사회복지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