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으로, 땀과 눈물로, 우리는 오늘도 복지인의 길을 간다 !!
캠프 포스터는 모두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선생님께서 기획, 인쇄하셨습니다.
| 개요 |
사전입소 안내 : 26일부터 기숙사와 식당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누구나 하루 이틀 일찍 오셔도 환영합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하루 먼저 오셔서 숙식(1박 5000원, 1식 2000원)하시기를 권합니다. 오지사회사업(광활,섬활,농활)팀은 6월 26일에 모여 2박3일 합동 연수를 합니다. 캠프 준비팀도 26일에 모입니다.
캠프 설명회 : 3월 25일, 충남대 | 제1차 LT : 4월 8일, 전북대 | 제2차 LT : 5월5∼6일, 경북대 | 제3차 LT : 5월 27일, 한남대
편의시설 잘 되어 있습니다. 장애학생 지원계획
서울, 부산, 대전, 전주에서 단체 버스를 운행합니다. (운임 - 서울 10000원, 대전 8000원, 전주 5000원, 부산 10000원)
서울에서 출발하는 단체버스 : 대방역 2번 또는 3번 출구(1번이 아닙니다. 노량진 방향으로 갑니다)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합니다. 명지대학교 스쿨버스입니다. 대방역 2번 출구에서 정확히 7시에 출발하여, 노량진 - 흑석동 - 국립묘지 - 고가도로 - 사평지하차도 - 고속터미널 뒷길(가톨릭의대) - IC 이렇게 가니 중간에서 타셔도 됩니다. 선탑자 : 양원석 선생님 019-270-8613
대전과 전주, 단체버스 이용하실 분 - 선탑자 충남대 김태윤 010-8250-1465
부산->광주 단체버스 이용 안내 - 선탑자 신라대 최효석
대구->광주 이용 희망자가 너무 적어서 단체버스 운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광주->대구 가실 때에는 단체버스 대절할 계획입니다.
광주역 및 버스터미널에서 광주대 가는 대중교통편
제주도 학생들은 광주공항에서 승합차로 모시겠습니다. (운전자 박경희 선생님 016-637-4196)
서울, 강원, 대전충남, 충북,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 전북, 제주도에 복지 동료 만들기
당신의 네트워크는 대한민국 정예복지인들과의 전국구 네트워크입니까? 이번 캠프에서 일촌맺기와 전시관 활동, C-sheet교제, 그리고 당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대한민국 복지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른 신청자들의 글에 꼬리말로써 지지와 격려, 자극과 도전을 함께 나누며 적극적인 섬김의 리더십으로 그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시기 바랍니다.
캠프에서는 상승효과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장작이 아궁이에 함께 있으면 활활 잘 타는 것처럼, 캠프에 오는 학생들의 열정이 그렇게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적극 참여하여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단기순례, 실습, 해외여행, 직장체험, 자원봉사 등 방학 계획 및 경험을 공유합니다.
공부와 낭만을 겸한 고도의 학습여행 - 단기순례 : 내 손으로 만드는 마스터클래스 | 단기순례 준비팀의 유익
제주도 학생들은 참가비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주도 학생들이 단체로 오시면 광주공항 또는 목포항으로 봉고차를 보내겠습니다. 연락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우리은행 606-222138-02-001 (예금주:한덕연) - 주의 ! 입금하실 때, 입금자명을 "홍길동광주대"와 같이 이름을 먼저 쓰시고 학교이름을 세 글자 이내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접수 처리를 해드릴 수 없습니다. 타인 명의로 입금하실 경우 입금확인 및 데이터베이스 갱신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이것을 수습하느라 준비팀이 핵심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취소와 환불 : 캠프 참가 신청 게시판에서 말머리를 "취소"로 선택하시고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를 포함하여 취소 신청의 글을 쓰셔야 합니다. 참가 및 취소 신청은 게시판으로만 접수합니다. 취소하실 경우 50%만 환불합니다.
캠프 노래 및 몸짓 익혀오기
암기할 노래 : 행복한 과일가게, 흔들리며 피는 꽃, 뭉게구름, 우리들은 복지인, 젊은 그대, 식사송, 나이 서른에 우린, 꼴찌를 위하여, 아름다운 세상, 난 사랑에 빠졌죠, 사노라면, 사랑으로
이 노래는 귀에 익숙하도록 들어보세요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I Have a Dream
숙달해야 할 몸짓 : 바위처럼, 얼찌, 뉴둘리, 새물, 난 사랑에 빠졌죠
외워야 할 구호 : 복지인의 구호 (보통판과 힙합버전)
|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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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날 프로그램 설명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전주에서 각각 오전 7시~8시에 단체버스로 출발하여 광주대학교에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도착하게 할 예정입니다. 도착하는 대로, 등록하고 자유롭게 교제합니다. 전시마당을 둘러보거나 본인이 직접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숙소에는 점심식사하러 가면서 짐 풀고 옵니다.
단체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은 일찍 오셔서 현장 준비도 도와주시고, 나중에 오는 학생들을 반갑게 환영해주세요. 환영도 하고, 친구도 사귀어요. 전시관도 돌아다니며 포스트잇도 붙이고 C-sheet도 붙이고, 롤링페이퍼나 방명록에 싸인도 해주시구요.
등록 장소 : 호심관 1층 현관에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정예화캠프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설명회입니다. 어떻게 해야 캠프를 잘 누릴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자신을 위하여 캠프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능동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울 수 있도록 준비시켜 드립니다.
동아리, 학생회, 학교 등 단체나 개인이 사진, 대자보, 패널, 포스터, 현수막, 자료집, 작품 등을 전시하여 홍보, 공유, 소통하는 활동입니다. 벽, 테이블, 부스, 바닥 등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관자들이 자료를 요청하거나 질문하거나 지지,격려의 글을 남기는 등 쌍방간 소통 가능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전시마당에 관하여는 아래쪽에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전시마당 겸 교제의 시간이 중간 중간에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은 사실상 자유 시간입니다. 자신을 위하여, 소속 단체를 위하여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C-sheet를 주고받으며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광주대학교에서 2006년 1학기에 "대학생활 설계"라는 과목을 맡아 강의하고 계시는 이용교 교수님께서 이 수업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캠프 참가자들에게 강의하십니다. (강의 원고)
직접 해보는 실습 및 체험 위주의 강좌입니다.
개인 복지 브랜드 전략(양원석 선생님, 제한 없음), 소시오드라마(박우진 선생님, 50명), 사회사업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이재호 선생님, 40명 매진, 접수마감했습니다), 복지영상(이성종 선생님), 커뮤니케이션(김태황 선생님, 20명 매진, 접수마감했습니다), 대학생활 및 진로 설계(이용교 교수님. 1~2학년 대상, 강좌 소개)
홀로 명상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일촌맺기 그룹 미팅도 좋고, 관심분야 소모임도 좋고, 둘만의 데이트도 좋고, 삼삼오오 산책도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전국구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요? 이 시간을 자신을 위하여 능동적으로 기획,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둘째 날 프로그램 설명 |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선생님의 강연입니다. 제10차 정예화캠프 기조강연에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제11차 정예화캠프 제3차 LT에서도 "사회복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강연으로 큰 감동을 주었지요. 이번 캠프에서는 또 어떤 주제로 우리를 깨우고 도전하고 감동시킬 것인지 기다려집니다.
올 여름방학 7월 3일~15일 사이에 단기순례를 합니다. 공부와 낭만을 겸한 고도의 학습여행 - 단기순례에 대하여 그리고 단기순례를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하면 좋을지 김상진 간사가 설명합니다.
김상진 간사는 제10차 정예화캠프 본부팀과 제7차 복지순례단을 이끌었습니다. 8차, 9차, 10차 캠프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때마다 각 포럼별로 단기순례하며 캠프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고 직접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김상진 간사가 제11차 정예화캠프 참가자들을 위하여 쓴 글, 내 손으로 만드는 마스터클래스와 마스터클래스 준비, 기왕이면 본부팀이 되십시오!라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름방학 단기순례 소모임도 좋고, 정보공유 소모임도 좋습니다. 개인 발표회도 좋고, 토론회도 좋습니다. 30분 정도는 소모임 제안설명회로, 나머지 1시간 30분은 소모임 활동으로 진행합니다. 소모임을 만들어도 좋고, 다른 학생이 제안하는 소모임에 참여해도 좋습니다. 소모임 활동에 관하여 아래에 자세히 썼습니다.
아동복지, 노인복지, 청소년복지, 정신보건사회사업, 장애인복지, 복지행정(전담공무원), 교회사회사업, 종합복지관&지역복지, 복지운동&시민단체, 학교사회사업, 농촌사회사업, + 오지사회사업 또는 벤처사회사업
홀로 명상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일촌맺기 그룹 미팅도 좋고, 관심분야 소모임도 좋고, 둘만의 데이트도 좋고, 삼삼오오 산책도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전국구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요? 이 시간을 자신을 위하여 능동적으로 기획,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마음껏 표현해봅니다. 노래가 위로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선배 사회복지사가 그의 삶과 노래를 들려줍니다. 정예화캠프 때마다 커다란 감동과 즐거움이었죠? 파티! 이번 정예화캠프의 파티팀은 또 어떤 파티를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 셋째 날 프로그램 설명 |
정예복지인들과의 전국 네트워크에서 함께 성장하는 방법, 바람직한 학습 문화, 실무를 준비하는 구체적인 지침, 취업 준비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범식, 파송식, 폐막 행사를 하려면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이틀 동안 못다 나눈 인사도 나누고, C-sheet를 주고받아겠지요.
복지1세대 탐방 순례, 해외활동 단기순례, 사회복지 각 분야별(장애인, 노인, 청소년, 정신보건....) 단기순례단 출범식을 합니다. 축하해줍니다. 제6기 광산지역사회사업팀, 제4기 섬사회사업팀, 제1기 농촌사회사업팀 출범식&파송식을 합니다. 자축합니다. 축하합니다. 마음을 모으고 C-sheet를 모으고, 쌈지돈을 모아 격려하며 파송합니다.
| 여름방학 준비 소모임 |
1. 여름방학 특별활동 소모임
여름방학 특별활동은 캠프 참가자가 기획, 홍보, 모집,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국 여러 대학의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 전국구 복지 네트워크 - 좋은 벗들과 의기투합하여 전국을 돌아다니며 마음껏 배우고 누릴 수 있는 고도의 학습여행입니다.
소모임 제안 : 카페 게시판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 강당이나 로비, 식당 등에 대자보를 붙여도 좋습니다.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도 좋겠지요. 전시마당에 즉석 좌판을 벌려 홍보할 수도 있습니다. LT에는 소모임 제안 설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 그때 전체 앞에 나와서 제안설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제10차 정예화캠프의 총괄 간사였고 단기순례 책임자였던 김상진님(경북대98)의 조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름대로 특별활동 소모임을 만들지 못할 경우, 다음과 같은 단기순례 소모임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낮에는 이동하거나 일하고, 밤에는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여행 소모임입니다.
2. 마이웨이 소모임
7월 초에 실습을 하거나 다른 계획 혹은 사정이 있어서 이러한 단기순례 특별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따로 모여 각 사람의 여름방학 경험과 계획을 공유합니다.
3. 소모임 준비팀 모집
소모임 단기순례 및 캠프 준비팀 합숙 일정 & 준비팀 모집 공고
참고 : 소모임에 관하여 초기에 올린 주요 글
| 캠프 자료집 | |
| 캠프 자료집 : http://welfare.or.kr/사복정연/11차캠프/11차캠프자료집.hwp (22,515Kb입니다) |
자기소개 (C-Sheet의 내용보다 좀더 자세히), 복지 비전이나 철학, 캠프에 대한 생각, 자신에게 혹은 동료에게 하고 싶은 말 등...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을 꼭 넣어주십시오. 캠프 자료집은 두고 두고 보게 됩니다. 오고 오는 후배들이 이것을 보게 됩니다. 예전 캠프처럼 캠프 홈페지이에 자료집 원문 파일을 올려놓기 때문에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지인의 기상과 명예가 드러나게, 꿈과 열정을 담아서 쓰시기 바랍니다. 다시 읽어도 재미있고 도전과 자극이 되고 힘이 되는 글, 두고 두고 읽으며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글. 읽을 때마다 사회복지의 첫 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게 되는 글. 복지인의 자존심과 품위를 느낄 수 있는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개인 원고 이렇게 써주십시오.)
캠프 자료집 인쇄 비용을 보조하는 의미에서 박스 광고(5천원~1만원 후원)를 넣으셔도 됩니다. 광고 내용 및 디자인은 재량껏 하십시오.
동문 선배님들께 글을 부탁해주세요. 선배와 관계도 형성하고, 선배가 근무하는 현장 견학도 하고, 박스 광고 협찬도 받고, 글도 받고...
원고 내용
선배의 사진, 학창시절 이야기, 현장 경험(또는 정보원 프로그램 경험), 사회복지 및 삶의 철학/소신/지론,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선배님의 개인 광고 등....
캠프 자료집 인쇄 비용을 보조하는 의미에서 박스 광고(1~2만원)를 해주십시오. 자신의 아이덴티티나 메시지의 핵심 문구를 박스광고 또는 이미지로 강조하는 광고입니다.
분량 : 첨부한 파일 규격으로 1~3쪽 분량. 좀 더 쓰셔도 괜찮습니다. 두고 두고 읽고 싶은 글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원고 규격 및 스타일
자료집 샘플을 다운로드해서 용지규격 및 글자,문단 모양은 이대로 해주시고, 내용만 바꾸어 써주십시오. 편집할 시간이 없으니, 글자 및 문단 모양, 용지 규격을 바꾸지 마시고 이대로 해주십시오.사진,이미지 여러 장 넣으셔도 됩니다. 핵심 메시지를 눈에 띄게 강조하는 박스광고(또는 이미지)를 꼭 넣어주십시오.
기한 : 가급적 일찍 써주십시오.
캠프 자료집 원고는 6월 20일 경에 마감하여 편집하고 인쇄소 넘기고...
가급적 6월 20일까지는 모든 원고를 마감하면 좋겠습니다.
21일에 준비팀 합숙이 시작되므로, 그 전에 편집이 끝나면 좋겠습니다.
자료집 샘플을 다운로드하여 내용만 바꾸십시오. 그러면 용지규격과 글자크기 등 스타일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편집할 시간이 없으니, 글자 및 문단 모양, 용지 규격을 바꾸지 마시고 이대로 해주십시오.
| 전시 마당 |
누구나 자율적으로 판을 차려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전시 부스와 공간, 집기를 지원합니다.
학생회나 동아리 또는 개인의 이름으로 각각 전시마당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현수막을 겁니다. 개인 현수막도 좋습니다.
대자보, 패널, 포스터, 현수막, 전시대, 좌판... 각종 홍보자료를 전시합니다.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하면서 만든 자료집, 작품도 전시합니다.
기념품을 협찬 받아서 나눠줄 수도 있습니다.이번 캠프에는 쉬는 시간이 공부시간보다 더 많습니다.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하면 전시마당이 정말 좋은 활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방적 전시가 아니라, 역동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전시마당... 정보를 소통하는 전시마당, 사람이 교류하는 전시마당 - 전시마당을 보는 사람이 어떻게든 피드백을 줄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이벤트도 좋고, 포스트잇을 비치하거나 아주 개성있는 방명록을 비치하거나 대자보같은 롤링페이퍼도 좋고, 조각퍼즐 채우기도 좋고, 참관자의 C-sheet를 한 장 한 장 붙여서 커다란 모자이크 그림을 만드는 것도 좋고... 즉석 상담도 좋습니다. 대한민국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즉석 일촌 신청란을 만들어놓는 것도 좋습니다.
제7,8,9,10차 캠프때의 전시관 모습입니다. 11차 캠프에서는 전시 부스를 설치합니다.
2차 LT때 청소년복지 조기찬님이 개설한 전시마당
사진전도 좋습니다.경북대 두잉과 학술부, 충남대 학생회, 전주대 e복지관, 한남대 로그인, 인제대 햇비누리...
복지순례, 섬사회사업, 광산지역사회사업, 백두대간 종주 산행, 섬진강 트레킹...사진전, 꿈이 자라겠지요. 우리도 이렇게 해보자, 그런 꿈이 생기지 않을까요?
관련 자료들까지 모아서 전시마당(부스) 하나 운영해도 좋겠지요.
보는 사람들과 쌍방 소통할 수 있는 방법 - 방명록이나 포스트잇, C-Sheet함은 어때요?
| 책 나눔전 |
사회복지 책나눔전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한국복지교육원은 제11차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예화캠프에서 ‘사회복지 책나눔전’을 개최합니다. 사회복지 책나눔전은 정예화캠프 참가자들이 감명깊게 읽은 책을 다른 사람들과 교환할 수 있는 장입니다.
- 첫날에는 캠프 참가자들이 가져온 책을 [한국복지교육원 전시공간]에 제출하고 교환권을 받습니다.
- 캠프기간에는 전시된 책을 보고 ‘찜’을 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날에는 본인이 ‘찜’한 책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여러 권의 책을 가져오면 좀 더 많은 책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참가자는 적어도 2권 이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복지교육원은 책 나눔전에 적극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하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다섯권 이상을 가져온 분에게는 이용교 교수가 집필한 [디지털 복지시대](인간과복지)나 노인복지아카데미의 교재인 [노인복지의 길](광주대학교 출판부)를 드립니다.
- 세권 이상을 가져온 분에게는 이용교 교수가 편집한 [복지공동체의 길]이나 [여성사회복지사의 길2]을 선물로 드립니다.
- 두권 이상을 가져온 모든 분에게는 교환권과 함께 [행운권]을 주어서 그중 20명을 추천하여 [알아야 챙기는 산재보험], [세계의 청소년과 내가 할 일], [아동복지시설 인권평가지표], [청소년쉼터] 등을 선물로 드립니다.
따라서, 책을 3권을 가져오면 새 책을 선물로 받고, 2권을 교환할 수 있으며, 행운이 있을 경우에 또 새 책을 한권 더 얻을 수 있습니다. 책 3권에 두권의 새책과 두권의 교양서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지만, 사회복지학 교재보다는 사회복지사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 서적, 인문과학 서적을 권장합니다. 다만, 잡지, 만화 등은 사절합니다.
교환을 마치고 모아진 책은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장서]로 기증될 것입니다.혹 자신이 가지고 오고 싶은 책을 정예화캠프 게시판에 소개하는 것도 참으로 좋겠습니다... 선물로 드릴 책은 연구실에 충분히 확보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오고 싶은 책 뒷면 적절한 여백에 나누고 싶은 글을 써 놓는 것도 좋겠습니다
| 현수막 |
10차 정예화캠프 때의 현수막 : 추억은 현수막과 함께~~
제11차 정예화캠프 2차 LT(5월 5~6일 경북대학교)때의 현수막 사진 1, 현수막 사진 2학과나 동아리의 현수막을 만들어오십시오.
기존 현수막도 쓸만한 것들을 최대한 동원하고, 선배들에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의 복지 철학을 담은 개인 현수막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줄 것입니다.학생 개인의 현수막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자신의 복지 비전이나 철학이 담긴 현수막. 사진이 들어간 멋진 현수막. 볼 때마다 도전과 자극이 되고 힘이 되는 현수막, 두고 두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현수막. 볼 때마다 사회복지의 첫 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게 되는 현수막. 복지인의 자존심과 품위를 느낄 수 있는 현수막을 만들어주십시오.현수막을 만들어와서 현장 준비 기간 또는 당일 등록시간에 적당한 위치에 걸거나 부착하십시오.
제9차 정예화캠프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현수막입니다.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연결됩니다.
좋다... 제8차 복지순례단 김종원님의 작품입니다.
| 명찰과 C-Sheet |
A4용지를 4등분한 크기의 용지(가로 10.5cm, 세로 14.8cm 정도)에 사진도 넣고, 학교, 학년, 생년월일, 간단한 아이덴티티(자기 수식어 또는 심볼이나 로고), 이름, 소모임, 선택강좌를 씁니다. 각자 개성있게 꾸밉니다.
명찰 케이스는 각자 준비해오셔야 합니다. 가로 11cm, 세로 15.5cm 구멍 2개 있는 목걸이형 케이스 (이 안에 C-Sheet도 넣어가지고 다닐 것이므로, 규격을 지켜야 합니다.)
동료.학우들에게 글을 써주기 위해서 만든 편지지를 C-Sheet(Committed Social Worker's Network Sheet)라고 합니다.
C-Sheet에는 자신의 프로필 즉,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 학교, 학년, 생년월일, 이름, 휴대폰 번호, 소모임, 선택강좌를 씁니다. 자기 수식어(아이덴티티) 또는 심볼이나 로고, 강점과 특징, 기타 자기를 인상깊게 알리고 오랫동안 기억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을 씁니다. 각자 개성있게 꾸밉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쓰는 공간을 만듭니다.
C-Sheet의 크기는 A4용지의 4분의 1입니다. 가로 10.5cm, 세로 14.8cm 정도. A4용지에 같은 내용이 4번 들어가게 하면 되겠지요. 또는 A4용지의 1/4 크기의 용지에 편집하여 A4용지에 4쪽 모아찍기로 인쇄하면 되겠지요.
이렇게 C-Sheet를 50~100장 정도 만들어와서 친구들에게 글을 써줍니다. 명찰 케이스 속에 몇 장씩 넣고 다니다가 좋은 친구 만나면 써줍니다. 친구가 써준 것은 자기 명찰 케이스 속에 넣어두었다가 나중에 가방에 옮겨담으면 좋겠지요.
|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