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가을 학습여행 - 충남 서북부

좋은 사람들, 좋은 복지인들과 함께 떠나는 가을 여행
가을의 해변에서 서해 낙조를 가슴에 담다





맹사성 고택

우리 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집. 600년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다.
청백리의 흔적에서 찾는 삶의 여유


고불 맹사성 : 고려 말 조선 초의 재상. 청백리. 고려 우왕 때 장원 급제, 청렴하면서도 강직한 관직생활로 선비정신을 드높였다.
세종 때 우의정과 좌의정을 지냈다.



외암 민속마을

http://www.oeammaul.co.kr/ 입장료 1000원, 아동 500원

출처 : 외암민속마을 기행 사진 1, 사진 2


필경사 (筆耕舍)

심훈 선생 고택. 우리나라 농촌 소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상록수"를 1935년 이 집에서 집필하셨다. 마당의 시비에는 "그날이 오면"이라는 시가 새겨져 있어 생전의 심훈선생 음성을 듣는 듯하다.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venus545/110005968687 좋은 사진들과 글이 있습니다



만리포 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 /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 만리포 넷

만리포 해수욕장

만리포의 석양, 일몰 / 2006년 11월 11일 해지는 시각 17시 29분 25초 / 음력 9월 21일 달 :


만리포사랑 (작사 반야월, 작곡 김교성, 노래 박경원)

출처 : http://blog.naver.com/ykk8684/100028582934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사랑

그립고 안타까워 울던밤아 안녕히
희망의 꽃구름도 둥실둥실 춤춘다

점찍은 작은섬을 굽이굽이 돌아서
구십리 뱃길위에 은비늘이 곱구나

그대와 마주앉아 불러보는 샹송
노젓는 뱃사공도 벙실벙실 웃는다



몽산포 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가 약 3.5km, 폭 약 3km / 단단한 모래갯벌이 있어 서해안의 분위기, 가울 정취가 일품 / 몽산포 넷
일몰은 만리포나 몽산포 중 한 군데서 봅니다.

몽산포의 석양, 일몰







차량운행 : 정보원 리무진 버스 (무료)

정보원 리무진 운행합니다. 남쪽에 계시는 분은 천안까지만 오십시오. 천안에서 마중하고 천안에서 배웅하겠습니다.

  • 가는 길

    대방역 앞 서울여성플라자 토요일 오전 8시, 1호선 대방역 1번출구 8시 5분, 강남고속터미널(20분경) -> 신갈 간이정류장(시각 예측불가) -> 천안버스터미널 옆 야우리백화점 앞 9시 30분 -> 천안역 광장 압구정김밥 앞 9시 40분 -> 천안아산역 10시 / 010-3080-8197 한덕연

    무궁화호 동대구 06:38 -> 대구 06:42 -> 천안 09:33 / KTX 동대구 08:24 -> 천안아산 09:34

  • 오는 길

    해수욕장에서 저녁 6시 10분경 출발 -> 천안아산역 -> 천안 저녁 7시 30분경 -> 신갈 간이정류장 (시각 예측불가) ->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9시경 -> 대방역 9시 20분경 도착, 해산





    11월 25일 토요일 : 강릉 해돋이 여행을 갑니다.
    정보원 리무진 타고

    11월 25일 강릉 해뜨는시각(일출) 07시 14분 32초
    서울에서 금요일 밤 또는 토요일 새벽에 출발 / 강릉 초당순두부로 아침식사 후 경포해수욕장에서 일출 - 경포대 - 오죽헌과 율곡회관 - 강릉 자유 관광 - 오후에 서울로



    지난 학습여행


    NCSW |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예화연합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