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두번째 사회복지 학습여행   강원도 태백시 철암마을


학창시절을 즐겁게, 복지 인생을 즐겁게 !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 며칠사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가슴을 열고 찬 바람을 맞아 봅니다. 깊은 밤 새벽하늘이 어찌나 맑고 차가운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 추워서 여름에도 모기가 없는 곳, 강원도 태백으로 학습여행을 떠납니다. 추위는 피할수록 춥습니다. 오히려 차가운 바람 몰아치는 곳으로 당당히 나가서면 추위까지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료 복지인, 그리고 사회복지 대학생 여러분,
폐광 탄광지역을 이해하고 복지인의 역할을 모색하는 이번 학습여행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