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24일, 사회복지 학습여행   헌신된 복지인들의 쉼과 만남과 학습을 위한 여행


학창시절을 즐겁게, 복지 인생을 즐겁게 !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 오월에, 착하고 좋은 사람들 헌신된 복지인들이 다시 학습여행을 합니다.

며칠 전에 또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따라 난지도를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길 없는 강가에서 MTB하다가 강물에 빠질 뻔도 했고, 풀잎에 맺힌 이슬에 바지가 흠뻑 젖기도 했습니다. 풍차와 억새밭이 있는 하늘공원에도 갔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겹고 행복한 복지인들의 만남, 헌신된 복지인들의 쉼과 학습을 위한 여행,

2003년 1월 25일 대구 팔공산 등산과 재가복지 워크샵 이후 오랜만에 다시 학습여행을 합니다.


5월 학습여행의 개요

  1. 주요 프로그램 :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방문과 고궁순례

  2. 일시 : 2003년 5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3. 참가 자격 : 외국인노동자 복지에 관심있는 분, 사회복지 동료 및 학우들과 만나고 싶은 분

  4. 준비하실 것


참가신청 :

인터넷에서 온라인 신청, 신청자 명단 및 이야기


나눔터 : 학습여행 게시판


오시는 길

문의 전화 : 정보원 02-3280-8197, 박미애 018- 621-1324, 문성원 018-366-6921



    외국인노동자 복지

  1.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배너, 클릭하면 센터 홈페이지로 갑니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를 방문하여 최의팔 소장님 (02-3672-9472, 011-794-9472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공동대표)으로부터 외국인노동자 현실과 주요 쟁점,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참여방법, 자원활동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듣습니다.


    고궁 순례

  2. 이화장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검소했던 고 이승만 박사의 사저. 필통에 꽉 찬 몽당연필, 바느질 한 옷들, 잡지를 이용한 스크랩북... 심지어는 안경집도 바느질 자국이 가득하고 모자도 여러번 수선한 흔적이 보인다.

  3. 대학로

  4. 창경궁 (관람안내)

    창경궁 명정전

    창경궁 : 성종 14년(1483) 창건. 조선왕궁 중에서 가장 오랜 정전(명정전)이 있는 왕궁이다.

  5. 창덕궁 (관람안내)

    창덕궁은 태종 5년(1405년)에 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창건. 세조때에는 그 규모가 15만평에 이르렀다고 한다. 광해군 이후 고종때까지 13대에 걸쳐 270년간이나 왕이 정사를 보았던 곳으로 정궁인 경복궁보다도 오랫동안 왕이 거처하던 궁이다. 창덕궁의 후원(금원)은 각양각색의 정자와 누각, 수만그루의 수목과 화초가 가꾸어져 자연의 조화를 중시하는 한국 전통 정원의 특색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6. 경복궁 (관람안내) 경복궁 경회루

    경복궁은 조선왕조 제일의 정궁(正宮)으로 태조 4년(1395)에 창건하였다. 백악산을 뒤로하고 좌우에는 인왕산과 낙산(駱山)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지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임진왜란(1592) 때 불탄 이후 그 임무를 창덕궁에 넘겨주었다가 고종 2년(1865) 흥선대원군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총독부 건물을 짓는 등 많은 전각들이 훼손되었다. 90년대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는 등 복원사업으로 옛 위용을 되찾고 있다. 근정전, 경회루, 향원정, 아미산 굴뚝 등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우리 전통문화의 특성과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다.

  7. 덕수궁 (관람안내)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서 선조가 의주까지 피난갔다가 서울로 돌아와 보니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이 모두 불타버려서 왕이 거처할 왕궁이 없어서 왕족의 집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완전했던 월산대군가를 행궁으로 삼아 왕이 거처하게 되었다. 광해군 7년(1615) 임금이 창덕궁으로 거처를 옮긴 이후 약 200여년 동안 비어 있었다가 1897년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서 돌아오면서 다시 궁궐로 사용되었다. 고종이 황제로 있던 1907년까지 대한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의 중심무대가 되었다.

  8. 탑골공원 (구,파고다공원)

    탑골공원의 원각사지 10층석탑 탑골공원은 고종 때 원각사 터에 조성한 최초의 공원이다. 탑골이라고 불린 것은 최근의 일이고 이전에는 탑이 있는 공원이라고 해서 영어식 발음으로 파고다라고 했다. 일제에 대한 최대 규모의 민족 저항운동이었던 3·1운동이 이 곳에서 시작되었다. 원각사지 10층 석탑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국보지정 석탑 가운데 가장 후대에 속하는 것으로 그 형태와 평면이 특수하며, 수법이 세련되고 화려해 조선시대 석탑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노인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9. 종묘
  10. 인사동




2003년 5월 사회복지 학습여행 참고 사이트




제5차 복지순례단을 위한 공지

제5차 복지순례단은 23일 금요일 저녁에 정보원에 모여 MT를 합니다.

금요일 저녁 7시쯤에 모여서 저녁식사, 복지인의 노래 배우기, 자기소개서 회람, 개론서 점검, 남은 준비 기간의 계획 및 후원개발 요령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진행합니다.

제5차 복지순례단은 본인 이름으로 된 전공서적(사회복지학,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아동.청소년복지, 정신보건사회사업, 지역복지)을 가져와서 학습 상황을 상호 점검하고 완독 학습 전략을 공유합니다.

책 표지 혹은 표지 안쪽에 선명하게 본인의 이름이 쓰여 있어야 합니다.
책들은 손때 묻어있고, 여기 저기 줄이 그어져 있고 메모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느 곳을 펼쳐도 부드럽게 펼쳐져야 합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잘 펴져야 합니다. 내용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고 완독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나의 것으로 익숙하게 길들여진, 손때 묻은 책이어야 합니다.


사회복지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