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 봅니다.
가을여행을 떠납시다.
 
정보원에서는 2박3일간의 학습여행을 떠납니다.
함께 하실 분 (부분 참가도 좋아요) 께서는 답글 또는 메일(tour@welfare.or.kr)로 알려주십시오.
 
 
 
9월11일 저녁 8시 : 관악자활지원센터 견학 및 특강
 
9월 11일 수요일
집결장소 및 시각 : 저녁 7시 롯데리아 신림역점 02-888-0702  신림역 사거리 코너  3번이나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음. 식비는 2000원 내외로 각자 부담 원칙(?)
7시 30분에 롯데리아를 출발하여 관악자활후견기관으로 이동합니다.  그 후에는 관악자활후견기관으로 직접 오시기 바랍니다.
 
관악자활후견기관의 약도 및 교통편 : 지하철 2호선 신림역 하차,  3번출구(서울대학교)로 나오셔서  우측편 인도를 따라서 약 5분가량 걸어가시면 [동부아파트]가 보입니다.  아파트의 끝지점에서 우측으로 아파트를 끼고 골목길을 빠져나오면 이면도로(문성터널 가는 길)에 동산교회가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관악자활후견기관의 약도 및 교통편을 참조하십시오.
 
도시빈민운동의 중심에 서서 주민조직화와 탈빈곤사업을 활발히 펼쳐왔던 대한성공회 나눔의집이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활후견기관 관악자활지원센터 를 견학하고, 현장에서 오랫동안 빈민운동과 자활사업을 해오신 김승오 관장님으로부터 자활사업의 실무경험과 소신, 앞으로의 계획,대안에 대해 특강을 듣습니다.
 
02-867-8381,2 서울시 관악구 신림1동 1631-19 평희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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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 밤 : 영등포역으로 가서 23:59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전주역에 03:27 도착
어른은 11,700원이니까 대학생은 학생증을 제시할 경우 9,36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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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목요일 : 포레스트 견학 및 전북사회복지관협회 연찬회 참가
 
새벽에 전주역에 도착하여 완산칠봉 - 다가공원 (가람 이병기 선생님의 시비) - 다가산 기슭에 자리잡은 사회복지사 합동사무소 "포레스트"를 견학합니다.  정호영 선생님와 배형원 선생님도 뵙고 이승철 선생, 김주원, 최규호 학우도 만납니다.
 
아침은 맛의 고장 전주의 콩나물 국밥을 먹을 계획이고, 점심은 한식이나 비빔밥을 먹을 계획입니다.  식비는 3000원 내외로 각자 부담 원칙(?)입니다.  저녁식사는 다운타운 레스토랑에서 전북사회복지관협회가 무료로 제공합니다.
 
새벽에 도착하기 때문에 중간에 시간이 남으면 사우나(비용 각자 부담원칙 ?)에 가서 잠시 휴식을 취할 생각입니다.
 
 
전라북도사회복지관협회 연찬회

일시 : 2002년 9월 12일(목) 오후 2시 - 5시
장소 : 오거리 국민은행 맞은편 다운타운 레스토랑 2층 연회석 (전라북도 제2청사 입구)
주최 : 전라북도사회복지관협회 063) 223-9999 장정렬 선생님 (동암복지관 근무)
참가비 : 없음. 석식 및 자료집 무료 제공. 대학생도 참가 가능
 
강의자료 : 생산적 복지와 자활사업의 방향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원규)
토론자료 : 사회복지사합동사무소 포레스트 대표 정호영 선생님
지역사회복지관 실천의 큰 스승인 정호영 선생님의 토론 발표도 있으니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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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마치고 일반 고속버스 (한진고속 18:00 막차 7400원 063-252-1580 / 19:30 천일고속 10,500원. 다음 일반고속을 탈 경우 정보원행 전철 타기 어려움) 를 타고 서울 정보원으로 이동.  차비는 각자 부담 원칙 (?)
9월 13일 금요일 아침 식사는 정보원에서 해 먹고, 올림픽 공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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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금요일 : 삼육재활센터 개원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움

WHO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이에 대한 제약을 의학적 분류와 더불어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여 새로 발표하는 국제장애분류이므로 우리 복지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참가비는 없고 중식 및 자료집이 무료 제공됩니다.
심포지움이 끝나면 순례단은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을 돌아 네버스탑 최지인 집에 놀러갈 예정입니다.
  
주제 : ICF의 도입과 한국적 적용  Introduction of ICF and Its Application in Korea
 
내용 : 본 심포지움에서는 국제장애분류 개정의 개요와 의의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제적 동향과 한국적 적용의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새로 발표한 ICF는 ICIDH(국제장애분류)를 개정한 것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이에 대한 제약을 의학적 분류와 더불어 환경적 요소를 고려한 새로운 국제장애분류입니다.
 
좌장 : 이익섭(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주제발표(10:00 - 12:00)
- Joseph Kwok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교수)
- Hisao Sato (Japan college of social work, 교수)
- 정한영 (인하대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토 론(13:30 - 15:00)
- 변경희 (한신대학교 직업재활학과 교수)
- 이선우 (인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조영진 (삼육재활병원 의료부장) 
질의응답 및 정리(15:30 - 16:30)
 
장 소 :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
** 참가비는 없으며 중식과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삼육재활센터 후원홍보팀 (031-76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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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으로, 땀과 눈물로, 오늘도 복지인의 길을 가는 Committed Social Worker 한덕연 씀.
 
 
 
 
 
참고 : 9월 12일 목요일, 대구에서는 세계치매의날 기념 강의가 있습니다.
 
 

2002 세계 치매의 날 기념 강연회

주제 : 치매노인에 대한 통합적 접근 - 의료적 접근과 사회복지적 접근을 중심으로-

일시 : 2002년 9월 12일(목) 오후 2시 - 5시
장소 ; 대구노인전문병원

강연 1 치매노인에 대한 사회복지적 접근 - 치매환자 가족 부양부담의 해결 방안 -
이성희(한국치매가족협회장, 송파노인복지관장)

강연 2 치매노인에 대한 의료적 접근 - 치매의 치료와 간호 -
도현철(대구시노인전문병원 신경과장)

노인병원 소개 및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