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부산을 한눈에... 금련산 등반과 부산항 관광에 대하여...
Date: Wed, 12 May 1999 13:02:23 +0900
From: "한덕연" <servant@welfare.net>
Organization: 사회복지정보원
To: students@welfare.net
CC: welfaregroup@welfare.net
Newsgroups: welfare.freebbs, univ.freebbs
 

사복정연 5월달 월례모임에서는

7시반부터 9시까지 황령산(금련산) 등반이 있습니다.  금련산캠프장까지는 버스로 이동하고, 거기서부터 정상까지 호젓한 등산로로 걸어서 오르게 됩니다.

금련산캠프장은 사복정연에서 당시 손호윤 회장님과 신라대의 신라방의 수고로 제3차 정보화캠프가 치뤄졌던 곳입니다.  멀리 광안리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경치좋은 곳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곳이지요.

그곳에서부터 숲속을 걸어 금련산 정상에 이르면 사방팔방으로 부산 앞바다와 부산 시내 전체가 다 내려다보입니다. 아침 일찍 산에 오르는 기분은 아는 사람만 압니다.

정상에 이르러 아침식사를 하고, 9시까지 내려와서 신라대로 이동합니다.  양쪽이 산으로 되어 있는 부산시내를 관통합니다.  부산의 모습을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신라대의 정취를 느껴본 후, 터널을 통과하여 부산역으로 갑니다.  부산역을 한번 구경하고, 그 뒤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항구, 부산항을 보게 됩니다.

아침 일찍 오시는 분과 서울에서 내려가시는 분들은 새벽에 해운대 바닷가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지만, 늦게 오시는 분들은 바다를 볼 수 없으므로 부산항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부산의 회원들이랑 함께 부산역 옆 빌딩 스카이라운지에서 부산항을 내려다보며 창가에 앉아 저녁식사를 하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하나 둘 불이켜지는 부산항은 정말 멋진 항구였습니다.  이번에 가시는 분들께 스카이라운지의 고급요리를 사 드릴 수는 없지만, 부산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부산항에 들어갈 수는 있나요 ?

금련산의 탁 트인 정경과, 부산항의 바닷내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월례모임에 함께 가실 분들은 정보원 02-3478-8197 임재현 선생님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 서울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2만원, 대전에서 출발하는 분들은 1만원, 대구에서 출발하시는 분 중에 우리 버스를 타시는 분은 5천원. 다른 분들은 참가비 없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먹을 것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혹 부산대학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면 각자 사먹게(1500원정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5월 15일 00시 서울 대방동 사회복지정보원 출발.(전용 버스, 45인승)
02:00 : 대전 도착 - 대전 식구들 승차.
06:00 - 07:00 : 부산 해운대 도착 - 해운대 바닷가에서 낭만과 추억을 만듭니다.
07:30 - 09:00 : 금련산캠프장에서 옛 추억 회상, 호젓한 숲속 등산로로 정상 등반, 아침식사.

09:00 - 10:00 : 금련산으로부터 신라대까지 부산시내 눈에 담기
10:00 - 10:20 : 신라대 탐방
11:00 - 11:30 : 부산역 및 대한민국 최대 항구 부산항 관광

11:30 - 12:30 : 부산역으로부터 부산대까지 시내 고속도로 관통하며 부산 눈에 담기
12:30 - 14:30 : 부산대 탐방 및 점심식사.

15:00 : 부산 출발
21:00 : 서울 사회복지정보원 도착.


전국에 계신 복지인마을 동료들과 사복정연 학우 여러분 !

전국을 순회하며 우애방문하는 행사의 취지를 다시 한번 여기에 인용합니다.
전국을 순회하면서 동지들을 우애방문하는 월례모임은, 다음과 같은 취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학생들로 하여금 우리나라 전체를 품을 수 있는 가슴, 크고 넓은 사회복지의 꿈, 전국을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마음의 토대를 갖게 하려는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전국을 누비며 이땅의 참 복지를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을, 미래의 환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환상을 보는 자, 꿈꾸는 자만이 소망이 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환상을 그려내는 것입니다.  우애방문에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넓히십시오.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십시오.
 

둘째,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복지인생을 살아가는동안 서로 지지하고 힘이 될 수 있는 동료들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월례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각 분야와 지역에서 앞서가는 리더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안주하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찾고 끊임없이 성장,변화해가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이런 동지들을 알아두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더구나 이들에게 자신을 확실하게 알리고 좋은 동지로서 각인시켜두는 것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사회복지의 꿈과 열정이 있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괜찮은 친구'라는 인상을 심어 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사회복지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동지들, 긍지있는 복지인은 '긍지있는 복지인'을 알아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좋은 동지들의 공동체에 참여하여 좋은 동지로서 인정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서로를 통해 도전받고 지혜를 얻으며 자신발전의 계기를 삼는 것입니다. 타산지석이라고 하지요.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우애방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부탁드리오니, 나눌거리를 생각해 오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근에 읽었거나 읽고 있는 책의 요지나 감동적인 문장, 지혜의 글들을 정리하여 오십시오.  최근에 보았던 영화나 연극 등 우리 복지인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지혜와 지식을 한두가지 정리해 오십시오.

그래서 차를 타고 함께 가는 동안 옆자리에 앉은 친구에게 자기가 읽거나 깨달었던 지식,지혜를 발표하십시오.  그리고 질의응답과 토론의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반대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지지와 격려와 감사와 호기심을 표현하십시오.

저는 최근 '오체불만족', '신의지문 : 사라진 문명을 찾아서', '자신감이 솟아나는 이야기', '폴마이어와 베풂의 기술'을 비롯한 몇 권의 책을 읽었거나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점은, 최근에 읽은 전공서적이든 교양서적이든... 책속에서 얻은 지혜와 지식, 체험에서 깨달은 지식과 지혜 등을 한두가지씩 간략하게 정리하여 나누어주자는 것입니다.  이런 나눔을 통해 서로를 성장시키고 도전을 주는 유익한 친구가 되자는 것입니다.   한가지를 주고 여러 친구들로부터 여러가지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이니 얼마나 수지맞는 장사입니까 ?

아주 좋은 내용은 차에서 앞에 나와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전체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각자가 적극적으로 자기를 알리고,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공유, 확산'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고 또 본인도 성장하고 발전하는 월례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복지인마을에서 한덕연 드림.
 


Subject: 부산여행 후기
Date: Mon, 17 May 1999 22:56:16 +0900
From: "한덕연" <servant@welfare.net>
Organization: 사회복지정보원
Newsgroups: univ.freebbs

김밥싸고, 유부초밥 만들고, 간식을 준비하고...
그 자체가 즐거움이었습니다.

김밥을 쌌지요.  최장열 선생님께서 재료를 준비해오시고, 정보원에서 전기밥솥으로 네번이나 밥을 해서 엄청난 양의 김밥을 만들었답니다.

지난해 4차 캠프를 준비하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밤에 청평으로 MT가서 만두를 빚어먹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때 이후로 가장 멋진 먹거리 잔치였던 같아요.

11시 반에 정보원 뒷동산, 아카시아 꽃이 눈송이처럼 날리는 뒷동산 정자에 올라갔다가, 12시 자정에 버스를 타고 씽씽 달렸습니다.  깊은 밤에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니...  가슴이 설레더군요.  대전에 들러 도청앞에서 원광대,전북대,대전대,한남대 학우들과 합류했습니다.  저녁부터 김세진 학우의 자취방에 모여 놀았다고...   새벽 두시에 도청앞 한적한 거리에서 도킹하는 기분이란....  레이져쇼가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휴게소도 몇번 들르고...

그 시간에 대구에서는 효가대 학우들이 모여 유부초밥을 만들었답니다.  대구 효가대 앞에서 효가대와 대구대 학우들이 합류하고...   그래서 버스는 꽉 차고..  날이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해운대 동백섬에 내리니 경성대 우서미, 신정숙, 배은지 학우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

우리는 해운대에서 큰 호텔의 화장실에 우르르 몰려가 볼일을 보고, 인어공주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기념촬영을 했답니다.  원광대 이상기 학우는 양크러치를 하고 어렵게 어렵게 바위들을 내려와 인어공주상에 합류했고...

백사장에서 맨발로 모래톱을 걸으며 바닷물에 발장난을 치다가 씨름판을 벌렸지요.  최장열 선생님과 박준길 학우의 헤비급 씨름에 이어 가느다란 주관성 학우와 준길학우간의 멋진 씨름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답니다.  거기에서 유부초밥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지요.

금요일밤부터 토요일 새벽 두시까지 대전에 집결한 학우들은 김세진 회장님 자취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 먹을 것을 만들어오지는 않았답니다.

황령산 숲속에서 김밥을 먹었는데, 고향칼국수에서 만든 김치가 얼마나 맛있던지요.  김밥이 모자랐습니다.  더 먹고 싶었는데... 하지만 오늘 정보원 냉장고에 김치가 남아있으니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김밥을 2배로 만들어야겠습니다.  먹고 싶어라 !!!!  쩝 ~

황령산을 내려오다, 3차캠프의 추억을 회상하며 금련산캠프장에 들러 바다를 내려다 보고 신라대로 향했습니다.

신라대에서는 박정선 신라방 회장님을 비롯하여 조윤주, 변정희, 장민기 학우께서 맛있는 간식들을 준비해 주셨고, 멋진 캠퍼스에서 기다랗게 상을 차리고, 주관성 학우가 준비해온 커다란 스승의날 케익에 불을 붙이고 정보원 간사들 모두 나와 인사를 했지요.  관성이가 축복송도 불러줬답니다.  감동적인 스승의날 행사였습니다.

한남대학교는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넓고 멋있는 캠퍼스였지요. 처음 갔을 때 우리 모두 감탄했었지요.  그러다가 4월달 우애방문때 원광대 캠퍼스에 차가 들어서는 순간 와 !!!  소리와 함께 이렇게 좋은 곳이 있냐며 감탄했었는데, 신라대에서 부산시내와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탁 트인 전망 !!  새로 지은 아담하고 깔끔한 건물들.  뒷동산.....

우리는 학교순례를 하고 임간교실(숲속의 벤치)에서 쉬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신라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부산음식이어서 먹는 것이 무척 힘들었어요. 돈까스였는데 무슨 맛인지 모르고 겨우 해치웠습니다.  둥그리는 팥빙수를 먹었는데 완전 물맛이었습니다.  준길이는 돈까스를 시켰는데  맛없다고 얼마나 투덜거리던지... 옆사람들의 음식을 이것저것 먹어보더니 마찬가지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어떤 학우는 거의 먹지 않고 그대로 남겼답니다.

식후에 태인이가 뭘 사주겠다고 선택하라고 하는데 그곳에서 무엇이든 더 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갈 때는 먹을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가야지...  태인아, 정선아 미안하다.

부산항을 보러가는 길에 우리는 부산대학병원에 이동민 학우를 문병했습니다.  병의 원인도 발견하여 원인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얼굴도 좋고 다리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병원 나무 아래 벤치에 둘러앉아 아이스크림 파티를 했지요.  기념촬영도 하구요.

무박2일의 부산여행 !!
여러날 밤낮을 함께 했던 것 같은 길고 긴 여행이었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벌어진 노래자랑은 가수선발대회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둥그리의 노래솜씨는 일품이었습니다.  둥그리 콘서트를 열어볼까 싶습니다.  장필순 대신 할까 ?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준비와 진행을 챙겨주신 임재현 선생님과 김세진 회장님, 버스를 빌려주신 표경흠 선생님, 원광대 이상기 학우를 도와 주셨던 분들, 새벽같이 나와서 우리를 맞이해 주었던 경성대 학우들,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신 신라대 학우들, 케이크와 스승의날 축복속을 준비해 주신 주관성학우,

발목을 다치셨는데, 몸을 아끼지 않고 힘써 주신 최장열 선생님, 멋진 포스터를 만들어 주신 이성종 선생님, 졸업사진을 찍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같이 내려갔던 최철호,신규식 학우,

돌아오는 밤에 학교사회사업포럼 스터디를 한다고 대전에 남은 전북대 나유미학우와 김세진 회장님, 그리고 그 밤에 대전 터미날에서 기다렸다가 환영해준 한남대 김동숙 학우,

그리고 서울과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전국 각지에서 함께 해 주신 학우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녀님이 오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수녀님도 맨발로 모래밭을 걸었을까요 ?
우리가 만든 김밥도 맛있었지만, 수녀님께서 오셨더라면 더 맛있었을겁니다.  다음에는 꼭 오십시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

복지인마을에서 한덕연 드림.
 
 
 



다음은 김세진 회장님께서 쓰신 보고서입니다.
 

부산에서 열린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보화연합 4차 월례모임을 무사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치뤘습니다.
준비해 주신 신라대의 신라방 박정선 회장님과 회원님들, 그리고 경성대 김영숙님 외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빡빡한 일정에 잘 따라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과 시간이나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뒤에서 응원해 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99년 제4차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보화연합 월례모임]

1. 날짜 : 1999년 5월 15일
2. 장소 : 부산 신라대학교
3. 참가자 : 총 50명
 

  • 사회복정보원 참가자

  • 한덕연(사회복지정보원장), 최장렬(간사), 표경흠(간사), 임재현(간사) 이성종(간사)
     
  •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보화연합 회장단 참가자

  • 김세진(회장), 이도영(부회장), 장은석(부회장)
  • 포럼별대표 참가자

  • 청소년복지포럼 나유미(전북대)
    장애인복지포럼 김영숙(경성대)
    어르신복지포럼 최철호(한남대)
    사회복지관포럼 김민정(호서대)
     
  • 학교별 모임 대표 및  참가자

  • 가톨릭대 가대정연 :  김종원(98), 김학연(98)
    경성대학교 : 우서미(96), 신정숙(98), 배은지(96), 김두례, 김영숙
    대구대 : 강재국(94), 조상호, 최경숙,  박영심(99)
    대구효성가톨릭대 효성정연 : 손지은(회장, 97), 김자연(96), 김정숙(96), 김진영(98), 이영낭(98), 유홍주(98)
    대전대 : 엄정상(94)
    상지대 우산골 : 박준길(93, 회장)
    서울시립대 시대정연 : 주관성(95), 장은석
    서울신학대 복사골 : 김구원(98)
    성결대 : 손지현
    신라대 신라방 : 박정선(97, 회장), 변정희(97),  조윤주(97), 장민기(98)
    원광대 원광정연 : 이호상(93), 이상기(99)
    중앙대 중앙정연 : 박현희(97), 박성희(97)
    평택대 : 홍성희(96), 유명애(97)
    한남대 한남정연 : 신규식(93, 회장), 최철호, 안혜연(97), 박진남(99), 김세진
    호서대 : 홍성혜, 김귀랑
    이화여대 이화정연 : 이도영
    4. 진행내용
  • 5월 15일 00시서울 대방동 사회복지정보원 출발.
  • 새벽 두시,  대전 충남도청앞 도착 - 한남대, 전북대, 평택대, 대전대 식두들 승차.
  • 약 삼십분 뒤 중간에 금강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 새벽 네시, 대구 톨게이트 도착, 대구대와 대구효가대 식구들이 유부초밥을 가지고 승차.
  • 새벽 여섯시 반,  부산 해운대(1차집결지)도착, 경성대식구들 합류, 인어동상앞에서 기념촬영,

  • 해운대 맨발로 거님, 준길님과 최장렬선생님 씨름(최쌤 허리띠 끊어짐), 유부초밥 먹고 잠시휴식.
  • 여덟시,  황령산 도착,  아침식사(서울팀에서 준비한 맛있는 김밥), 3차정보화캠프유적지 탐방, 몇몇사람 큰것봄(덕분에 차가 조금 늦게출발)
  • 열한시 반,  신라대 도착

  • 스승의날 행사(케익에 소등+주관성회원 축하곡+스승의날 노래합창+다과),
    박정선 신라방회장님의 환영식, 효가대 김정숙회원 생일축하,
    신라대학교 탐방 및 신라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점심식사,
    캠프 포스터 및 전단지 학교별로 배부,
    가대의 김?연 학우를 놓아두고 출발해 버려 다시 신라대로 돌아감.(덕분에 약 30분정도 늦어졌으나 다시한번 더 신라방 회원들을 볼 수 있어 기뻤음)
  • 오후 세시, 부산대부속병원도착, 이동민 회원 문병, 아이스크림 파티, 기념촬영
  • 오후 네시, 일정 모두 마치고 상경(돌아오는 버스 속에서 학교별 노래자랑 실시, 1등은..)

  • 5. 99년 5차 사복정연 월례모임

  • 날짜 : 6월 19일 토요일
  • 장소 : 서울, 등산(장소추후공고)
  • 준비 :  사회복지정보원, 중앙 회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