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들은 모르지 우리가 얼마만큼 멀리 나는지, 얼마만큼 높이 꿈꾸는지 제9차 복지순례 비전~철학~논리~언어~품성~견문~우정~낭만~추억의 네트워크 여행 |
2일 화요일
3일 수요일
4일 목요일
5일 금요일
6일 토요일 : 자유여행
7일 일요일 : 자유시간, 저녁에는 대전.충남 정보원 동문 모임 후 홈스테이
8일 월요일
9일 화요일
10일 수요일
11일 목요일
12일 금요일
13일 토요일 : 자유여행
15일 월요일
16일 화요일
17일 수요일
18일 목요일 : 진도 및 완도 관광, 숙박은 완도에서. 리무진은 완도에서 귀경
19일 금요일
20일 토요일 : 제주도 여행
21일 일요일 : 자유시간
22일 월요일
23일 화요일
24일 수요일
25일 목요일
26일 금요일 :
복지순례의 유익
다양한 유형의 모범 현장을 찾아가서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클라이언트의 현실을 접하고, 선배들의 사상과 실무경험과 지론持論을 배웁니다.
순례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실습과 자원봉사, 현장체험, 세미나 참가 등 남다른 학습활동을 통해 얻은 귀중한 체험과 훌륭한 지식, 이와 같은 지적 자산을 공유합니다. 다양한 관점과 사고방식이 있음을 알게 되며,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넓은 안목과 열린 마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지순례 참가자들은 배움을 위해 고생을 각오하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을만큼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므로 장차 영향력 있는 사회복지 인맥이 될 터인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더위와 고된 훈련을 서로의 지지와 격려로 헤쳐나가며 함께 먹고 함께 자고 고락을 함께 하면서 보석같은 우정을 얻게 됩니다. 또한 이 분야를 개척하고 앞서가는 훌륭한 선배 복지인들을 만나니, 이렇게 형성되는 전문적 지지망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두려워 아니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단련할 것입니다. 정보원의 모든 프로그램은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시키듯 하며, 갈매기 조나단이 플레처를 가르치는 것과 같이 강한 정신력과 체력, 피나는 노력을 요구합니다. 배고픔과 목마름, 추위, 불편과 고생을 참고 이겨낼 뿐 아니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즐길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인생의 발달단계마다 해야 할 과업이 있는 것처럼, 그때 그때 누리고 즐겨야 할 몫이 따로 있습니다. 학창시절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것, 졸업하면 돈을 주고서도 살 수 없는 것, 이 때가 아니면 누리지 못할 락(樂), 청년으로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과 행복이라면 결코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청년의 때, 학생의 때에 풍성하게 누려야 합니다.
복지인의 삶을 사노라면 낙심되거나 포기하고 싶어질 때, 고달프고 힘겨울 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행복했던 순간들, 꿈과 열정으로 뜨거웠던 시절, 이렇게 가슴 뭉클하고 설레는 추억들로써 우리는 다시 힘을 내고 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발길 닿는 곳, 눈길 머무는 곳마다 아름다운 추억들을 남기고 올 것입니다.
생활규칙과 기타 유의사항
준비 과제
자기소개서와 복지순례 개요를 클리어파일에 넣어서 보여드리고 추천서를 부탁하십시오. 추천서는 선배 사회사업가, 교수님, 부모형제, 기타 존경하는 분들께 받으십시오.
추천서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가급적 추천자로부터 후원 또는 융자를 받으십시오. 할수만 있다면 참가비 전액과 기타 경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충분한 도움을 받으십시오. 외박과 주말여행이 몇 차례 있으니 용돈을 넉넉히 준비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선배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뜻을 모아 좋은 후배를 키우고 그렇게 내리사랑으로 이어지는 전통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선배들의 추천과 후원을 받게 하는 것은 선배들이 인정하는, 후원까지 해주면서 키우고 싶어하는, 확실한 복지인을 얻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준비물
여러분이 만들어갈 미래의 사회복지를 꿈꾸며, 기대합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여러분은 사회복지 대한 애정과 꿈과 열정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사회복지 현장 실무에 대한 폭넓은 견문을 얻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복지인의 길을 함께 갈 보석같은 동료들을 얻게 됩니다. 정예 복지인들의 전국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높이 멀리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습니까 ? 복지순례는 "행복한 추억"이 됩니다. 고생해도 즐겁기만 합니다. 기대하십시오. 이제 복지인의 꿈, 복지인의 삶, 복지인의 길만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