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연단을 거치면서 조금씩 자라는 것 같습니다.
우정
낭만
행복
체력
연단
끈기
Network of Committed Social Workers
국토 서남단에서 동북단까지 대각선으로 종횡무진 : 마라도 - 땅끝마을 - 통일전망대
백두대간 주요 산 종주 :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속리산, 월악산, 소백산, 오대산, 설악산
걸으면 머리는 좋아지고 비만과 변비와 성인병과 치매는 멀어집니다. 거친 잠자리와 거친 음식을 편히 여기고, 적게 먹고 적게 자고 좋은 물 많이 마시고, 많이 걸어요. 몸 속이 깨끗해지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외유내강해집니다.
추천서와 후원을 받으시려면 : 복지순례 개요를 인쇄하여 자기소개서와 함께 클리어파일에 넣어서 보여드리고 추천서를 부탁하십시오. 추천서는 선배 사회사업가, 교수님, 부모형제, 기타 존경하는 분들께 받으십시오. 추천서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가급적 추천자로부터 후원 또는 융자를 받으십시오. 할수만 있다면 참가비 전액과 기타 경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충분한 도움을 받으십시오. 이렇게 하여 선배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뜻을 모아 좋은 후배를 키우고 그렇게 내리사랑으로 이어지는 전통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복지순례의 유익
순례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실습과 자원봉사, 현장체험, 세미나 참가 등 남다른 학습활동을 통해 얻은 귀중한 체험과 훌륭한 지식, 이와 같은 지적 자산을 공유합니다. 사상(事象)을 대하는 다양한 관점과 사고방식이 있음을 알게 되며,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넓은 안목과 열린 마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지순례 참가자들은 배움을 위해 고생을 각오하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을만큼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므로 장차 영향력 있는 사회복지 인맥이 될 터인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더위와 고된 훈련을 서로의 지지와 격려로 헤쳐나가며 함께 먹고 함께 자고 고락을 함께 하면서 보석같은 우정을 얻게 됩니다. 또한 이 분야를 개척하고 앞서가는 훌륭한 선배 복지인들을 만나니, 이렇게 형성되는 전문적 지지망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두려워 아니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단련할 것입니다. 정보원의 모든 프로그램은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시키듯 하며, 갈매기 조나단이 플레처를 가르치는 것과 같이 강한 정신력과 체력, 피나는 노력을 요구합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강행군하면서 배고픔과 목마름, 장마와 더위, 불편과 고생을 참고 이겨낼 뿐 아니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즐길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인생의 발달단계마다 해야 할 과업이 있는 것처럼, 그때 그때 누리고 즐겨야 할 몫이 따로 있습니다. 학창시절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것, 졸업하면 돈을 주고서도 살 수 없는 것, 이 때가 아니면 누리지 못할 락(樂), 청년으로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과 행복이라면 결코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청년의 때, 학생의 때에 풍성하게 누려야 합니다.
복지인의 삶을 사노라면 낙심되거나 포기하고 싶어질 때, 고달프고 힘겨울 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행복했던 순간들, 꿈과 열정으로 뜨거웠던 시절, 이렇게 가슴 뭉클하고 설레는 추억들로써 우리는 다시 힘을 내고 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발길 닿는 곳, 눈길 머무는 곳마다 아름다운 추억들을 남기고 올 것입니다.
생활규칙과 기타 유의사항
준비활동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