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사업을 위한 인문학적 바탕, 사회과학적 시야, 폭넓은 견문
제10차 복지순례 비전. 철학. 논리. 문학. 언어. 품성. 견문. 우정. 낭만 |
교통편 : 26일 서울여성플라자 ~ 30일 땅끝 (리무진) / 7월 7일 청학동 ~ 안동 (관광버스) / 9일 안동 ~ 12일 서울여성플라자 (리무진)
순례단으로 확정되면 아는 선배나 어른들께 추천과 후원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복지순례단은 이와 같이 각자 후원을 개발하여 참가비와 용돈을 조달했습니다. 제10차 복지순례단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도와드리겠습니다. / 연세대학교는 동창회 차원에서 50%를 지원합니다. 서울대학교는 동문 선배들이 전액 후원하도록 주선해드립니다.
"실명으로" 메일(To: deogyeon@hanmail.net)을 보내시되, 제목에 학교이름과 성명을 포함하여 적절한 제목을 써주십시오.
메일 본문에는 이름, 학교 (출신학교 혹은 재학중인 학교), 학과, 학번(입학년도 : 예 00학번), 학년, 성(남자/여자), 생년월일과 나이, 홈페이지(싸이, 블로그, 카페 등), 사진(얼굴 표정까지 식별할 수 있는 사진, 멋있는 사진 여러 장), 휴대폰, 전자우편, 지원사를 쓰시고
자기소개서 등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으니 링크하거나 첨부해주십시오. 사진을 충분히 넣어주십시오.
특별 모집 :
김동찬 선생님, 윤병오 원장님과 면접하신 광활팀, 섬팀 학생은 지원서류와 면접을 면제합니다. 필요한 경우 그 사람에게만 따로 요구하겠습니다. 메일(To: deogyeon@hanmail.net)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참가의사를 알려주십시오.
정보원 동문도 마찬가지로 지원서류와 면접을 생략합니다. 필요한 경우 따로 요구하겠습니다.
이름, 학교, 학번, 학년, 생년월일 및 나이, 정보원 활동 경력(예: 1기 농활, 6기 섬활, 8기 광활...), 휴대폰 번호, 아주 간단한 지원사 몇 줄
* 모이는 곳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숙박
6월 26일 화요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녁식사와 숙박
6월 27일 수요일 대전에서 6시에 출발
남원사회복지관 살림주간보호센터에서 숙박
6월 28일 목요일
곡성 오곡면 봉조리 농촌체험학교에서 숙식 (상추쌈)
6월 29일 금요일
광주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고인돌민박으로 이동
6월 30일 금요일
남도 여행 : 조별 자유여행
7월 6일 금요일 오후까지
7월 6일 금요일
7월 7일 토요일
열화재에서 2박 3일 숙식하며 대화
청포도 시인, 민족시인 이육사 유적지와 이육사 문학관에 산책 다녀올 예정
지훈문학관 청록파 시인 조지훈 -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7월 9일 월요일
7월 10일 화요일
7월 11일 수요일
7월 12일 목요일
7월 13일 금요일
7월 14일 토요일
순례 규칙
암기할 노래 : 행복한 과일가게(악보), 흔들리며 피는 꽃, 뭉게구름, 우리들은 복지인(악보/화음악보) 젊은 그대, 식사송(악보), 나이 서른에 우린, 꼴찌를 위하여, 아름다운 세상, 사노라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넌 할 수 있어(악보), 웃어요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귀에 익혀야 할 노래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I Have a Dream, 난 사랑에 빠졌죠,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꿈이 더 필요한 세상(악보), 아름다운 나라, 스케치북(악보), 내가 찾는 아이(악보)
숙달해야 할 몸짓 : 바위처럼(바위처럼), 얼찌, 뉴둘리, 새물, 난 사랑에 빠졌죠
외워야 할 구호 : 복지인의 구호 (보통판과 힙합버전)
준비물
후원 개발
순례단으로 확정되면 추천과 후원을 받으셔도 됩니다. 확정되기 전에는 추천서나 후원을 받지 마십시오.
자기소개서와 복지순례 안내문을 보여드리고 추천서를 부탁하십시오. 추천서는 선배 사회사업가, 교수님, 부모형제, 기타 존경하는 분들께 받으십시오.
추천서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가급적 추천자로부터 후원 또는 융자를 받으십시오. 할수만 있다면 참가비 전액과 용돈을 충당할 수 있도록 충분한 도움을 받으십시오. 순례 다녀와서 반드시 추천인들께 사례(보고,감사)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선배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뜻을 모아 좋은 후배를 키우고 그렇게 내리사랑으로 이어지는 전통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복지순례 :
여러분이 만들어갈 미래의 사회복지를 꿈꾸며, 기대합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여러분은 사회복지 대한 애정과 꿈과 열정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인문학적 바탕, 사회과학적 식견, 세상에 대한 폭넓은 견문을 얻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복지인의 길을 함께 갈 보석같은 동료들을 얻게 됩니다. 정예 복지인들의 전국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높이 멀리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습니까 ? 복지순례는 "행복한 추억"이 됩니다. 고생해도 즐겁기만 합니다. 기대하십시오. 이제 복지인의 꿈, 복지인의 삶, 복지인의 길만 생각하십시오.